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3점)이고, 오답률은 6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3점 | 68% | ⑤ | ④ 25.1% |
| 2 | 12번 | 2점 | 62% | ④ | ⑤ 26.3% |
| 3 | 13번 | 3점 | 60.7% | ⑤ | ① 22% |
| 4 | 14번 | 3점 | 59.8% | ⑤ | ② 18.3% |
| 5 | 19번 | 2점 | 57.3% | ④ | ③ 17.3% |
| 6 | 10번 | 3점 | 55.9% | ④ | ⑤ 20.5% |
| 7 | 4번 | 3점 | 52.2% | ③ | ② 22.9% |
| 8 | 9번 | 3점 | 51% | ① | ② 17.6% |
| 9 | 18번 | 3점 | 45.6% | ④ | ⑤ 17.1% |
| 10 | 15번 | 2점 | 45.6% | ② | ④ 17.6% |
| 11 | 16번 | 3점 | 45.1% | ③ | ② 11.5% |
| 12 | 3번 | 2점 | 44.9% | ③ | ⑤ 14.9% |
| 13 | 5번 | 2점 | 43.2% | ② | ③ 12.9% |
| 14 | 17번 | 2점 | 42.2% | ③ | ② 18.3% |
| 15 | 7번 | 3점 | 41.2% | ③ | ① 15.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지난 회차의 등급컷·표준점수·난이도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21년 고2이 시험 | — | — | — | — |
| 11월 학평2020년 고2 | 45 | 74 | 70 | 쉬움 |
| 9월 학평2020년 고2 | 43 | 78 | 71 | 보통 |
| 6월 학평2020년 고2 | 42 | 78 | 70 | 보통 |
| 3월 학평2020년 고2 | 43 | 75 | 69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9년 고2 | 41 | 78 | 70 | 어려움 |
| 9월 학평2019년 고2 | 39 | 83 | 71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43 | 76 | 70 | 보통 |
| 3월 학평2019년 고2 | 47 | 67 | 65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42 | 78 | 71 | 어려움 |
2021년 9월 고2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50% 넘은 문항 8개, 사단칠정 13번
윤리와 사상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로 사회탐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1번(3점, 68.0%)은 서양 사상가 갑, 을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 2점짜리 12번(62.0%)은 '절제란 자신을 완전히 신에게…'로 시작하는 중세 서양 사상가 문항, 13번(60.7%)은 '칠정뿐만 아니라 사단 또한…'으로 시작하는 사단칠정 논쟁의 ㉠을 채우는 문항이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절제와 사단칠정 논쟁
12번의 '절제란 자신을 완전히 신에게 바치는 사랑'이라는 진술은 아우구스티누스입니다. 그는 플라톤의 4주덕(지혜·용기·절제·정의)을 신에 대한 사랑으로 재해석하고, 믿음·소망·사랑의 신학적 덕을 더 높은 덕으로 보았습니다.
13번의 '칠정뿐만 아니라 사단 또한 기가 발한 것'이라는 쪽은 기대승·이이의 입장입니다. 이황은 사단은 이가 발한 것, 칠정은 기가 발한 것이라는 이기호발설을 주장했고, 기대승은 사단과 칠정을 따로 나눌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