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9모 한국사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6년 9월 시행
2017학년도 9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이의신청된 문항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2점)이고, 오답률은 66.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6번 | 2점 | 66.3% | ④ | ① 22.2% |
| 2 | 12번 | 2점 | 46.3% | ⑤ | ③ 26.1% |
| 3 | 6번 | 3점 | 39% | ③ | ② 16.2% |
| 4 | 4번 | 2점 | 38.8% | ⑤ | ② 16% |
| 5 | 15번 | 3점 | 37.8% | ① | ② 11.3% |
| 6 | 9번 | 2점 | 26.9% | ② | ③ 9% |
| 7 | 14번 | 2점 | 25.3% | ② | ④ 8.3% |
| 8 | 8번 | 3점 | 24.9% | ④ | ⑤ 9.6% |
| 9 | 11번 | 3점 | 23.8% | ③ | ④ 9.2% |
| 10 | 5번 | 3점 | 23.8% | ④ | ② 7.3% |
| 11 | 17번 | 2점 | 19% | ② | ⑤ 7% |
| 12 | 19번 | 2점 | 19% | ⑤ | ③ 8.8% |
| 13 | 3번 | 2점 | 18.2% | ⑤ | ① 7.9% |
| 14 | 7번 | 2점 | 17.5% | ① | ② 6.9% |
| 15 | 13번 | 3점 | 16.6% | ③ | ① 4.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1등급 32.5%, 6월보다 높았다
한국사는 1등급(40점 이상) 비율이 32.5%로 6월(28.95%)보다 높았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뿐이었습니다.
2점짜리 항일 무장 단체 16번
가장 많이 틀린 16번(2점, 66.3%)은 항일 무장 투쟁을 전개한 (가) 단체에 대한 설명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6번의 단서와 선택지
16번의 (가)는 1920년대 후반 3부 통합 운동으로 남만주에 국민부가 생기고, 국민부가 조선 혁명당을 만든 뒤 그 산하에 결성한 무장 부대, 곧 조선 혁명군입니다. 조선 혁명군은 만주 사변 이후 양세봉의 지휘 아래 중국군과 한·중 연합 작전을 펴 영릉가 전투와 흥경성 전투에서 승리했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13도 창의군의 서울 진공 작전은 정미의병, 「조선 혁명 선언」은 의열단의 활동 지침입니다. 같은 시기 북만주에서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이 쌍성보·대전자령 전투를 치렀다는 점과 구분해야 했습니다. '국민부'와 '혁신 의회'라는 단서에서 남만주와 북만주를 가르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회차의 다른 문항은 대부분 쉽게 풀렸습니다. 1910년대에 회사 설립을 조선 총독의 허가제로 묶은 회사령을 제시하고 같은 시기의 토지 조사 사업을 고르는 14번처럼, 시기별 식민 통치 정책을 짝짓는 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