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2년 4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원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40 | 24,074 | 8.3219% |
| 2 | 35 | 24,585 | 8.49854% |
| 3 | 30 | 31,227 | 10.7945% |
| 4 | 25 | 39,907 | 13.795% |
| 5 | 20 | 45,582 | 15.7568% |
| 6 | 15 | 45,032 | 15.5667% |
| 7 | 10 | 45,241 | 15.6389% |
| 8 | 5 | 29,263 | 10.1156% |
| 9 | 0 | 4,374 | 1.512%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75.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① 24.7%, ② 29.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3점 | 75.3% | ① | ② 29.8% |
| 2 | 7번 | 3점 | 59% | ③ | ⑤ 21.8% |
| 3 | 5번 | 3점 | 58% | ② | ① 22.7% |
| 4 | 3번 | 3점 | 56.4% | ④ | ③ 23.1% |
| 5 | 8번 | 3점 | 55.8% | ⑤ | ④ 21.7% |
| 6 | 2번 | 3점 | 55.6% | ④ | ③ 40.4% |
| 7 | 13번 | 3점 | 53.5% | ⑤ | ④ 25.4% |
| 8 | 20번 | 3점 | 52.8% | ④ | ⑤ 30.1% |
| 9 | 6번 | 2점 | 47.8% | ③ | ④ 18% |
| 10 | 16번 | 3점 | 46.2% | ① | ③ 14.7% |
| 11 | 15번 | 2점 | 41.6% | ⑤ | ④ 16.7% |
| 12 | 12번 | 2점 | 38.1% | ④ | ③ 14.8% |
| 13 | 10번 | 2점 | 29.3% | ③ | ② 12.3% |
| 14 | 11번 | 3점 | 26.7% | ② | ① 8.1% |
| 15 | 4번 | 2점 | 26% | ③ | ⑤ 12.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년 4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해설
유엔 동시 가입 연설 18번이 75.3%
한국사는 1등급 비율이 8.32%였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였습니다.
남북한 유엔 가입 직후의 정부
가장 많이 틀린 18번(3점, 75.3%)은 남북한이 함께 유엔에 가입한 직후의 연설로 그 정부의 통일 노력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7번(59.0%)은 국권 회복을 위한 (가) 단체의 활동, 5번(58.0%)은 공물 제도를 바꾼 '이 법'(대동법)의 시행 결과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3번(56.4%)은 몽골 침략과 강화도 천도가 등장하는 상황의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 8번(55.8%)은 구식 군인들이 선혜청을 습격한 '변란'(임오군란)에 대한 문항, 2번(55.6%)은 표어 공모 광고로 '이 운동'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40.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같은 정부의 사건 묶기
남북 관계사는 유엔 동시 가입(1991)과 남북 기본 합의서처럼 같은 정부에서 일어난 사건을 묶어 정리하고, 조선 후기 수취 체제 개편(대동법, 균역법, 영정법)은 시행 결과까지 함께 익혀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