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2점)이고, 오답률은 44.6%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2번 | 2점 | 44.6% | ① | ② 18.6% |
| 2 | 22번 | 2점 | 41.6% | ① | ③ 16.8% |
| 3 | 11번 | 2점 | 40.4% | ① | ③ 18.6% |
| 4 | 27번 | 3점 | 37.4% | ④ | ③ 12.3% |
| 5 | 44번 | 2점 | 36.5% | ③ | ⑤ 13.4% |
| 6 | 45번 | 2점 | 35.1% | ① | ③ 9.4% |
| 7 | 18번 | 2점 | 33.9% | ② | ③ 24.2% |
| 8 | 38번 | 2점 | 29.8% | ⑤ | ④ 10.1% |
| 9 | 40번 | 3점 | 29.2% | ⑤ | ④ 10% |
| 10 | 5번 | 3점 | 29.1% | ② | ④ 14.8% |
| 11 | 12번 | 2점 | 27.6% | ② | ③ 10% |
| 12 | 4번 | 2점 | 26.8% | ④ | ③ 14.2% |
| 13 | 25번 | 2점 | 26.6% | ④ | ⑤ 15.7% |
| 14 | 17번 | 2점 | 26.4% | ① | ③ 18.7% |
| 15 | 10번 | 2점 | 23.6% | ⑤ | ② 11.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A형 해설
50% 넘은 문항 0개, 가장 높은 문항 44.6%
국어 A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2번(2점, 44.6%)은 전광용 「꺼삐딴 리」의 ㉠과 ㉡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이었고, SNS 시대 여론 형성을 다룬 지문에 표제와 부제를 붙이는 22번(41.6%), 문법 11번(40.4%)이 뒤를 이었습니다.
40%를 넘은 문항이 이 셋뿐이어서, 이 세대가 같은 해 9월 A형에서 50% 넘은 문항 11개를 만난 것과 대조됩니다.
조작적 조건화, 엔진, 역의제 설정, 지진과 화산
16~18번은 보상을 얻으려고 환경에 조작을 가하고 강화와 처벌에 따라 행동이 늘거나 줄어드는 조작적 조건화를, 19~21번은 피스톤과 실린더로 이루어진 엔진이 피스톤의 움직임을 회전력으로 바꾸는 원리를 다뤘습니다. 22~24번은 전통적 언론이 여론을 이끌던 과거와 달리 SNS에서 형성된 의제가 언론으로 옮겨 가는 현상을, 25~28번은 '지구는 살아 있다'로 시작해 판의 운동과 화산 활동을 설명했습니다.
29~30번은 글을 쓰기 전에 100권의 책과 10권의 공책을 산다는 사람의 글이었습니다.
「껍데기는 가라」, 「이생규장전」, 「속미인곡」, 「꺼삐딴 리」, 「소」
문학은 '껍데기는 가라 /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로 시작하는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31~33번), 이생과 최 여인의 사랑을 그린 김시습 「이생규장전」(34~37번), 현대어로 옮긴 정철 「속미인곡」(38~39번), 북한 소련 유학생의 서독 탈출 기사를 읽는 이인국 박사의 전광용 「꺼삐딴 리」(40~42번), 볏섬을 논 임자의 곳간으로 져 나르라는 사음과 국서네가 나오는 유치진 「소」(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여름에 땀 흡수가 잘 안 되는 교복을 바꾸자는 발표(1~2번), 김현정 선수의 첫 텔레비전 인터뷰(4~5번),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두 학생의 협동 글쓰기(7~8번), 김홍도 「타작도」 감상문(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