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13년 고2

2013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A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2점)이고, 오답률은 44.6%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2번2점44.6%①② 18.6%
222번2점41.6%①③ 16.8%
311번2점40.4%①③ 18.6%
427번3점37.4%④③ 12.3%
544번2점36.5%③⑤ 13.4%
645번2점35.1%①③ 9.4%
718번2점33.9%②③ 24.2%
838번2점29.8%⑤④ 10.1%
940번3점29.2%⑤④ 10%
105번3점29.1%②④ 14.8%
1112번2점27.6%②③ 10%
124번2점26.8%④③ 14.2%
1325번2점26.6%④⑤ 15.7%
1417번2점26.4%①③ 18.7%
1510번2점23.6%⑤② 11.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A형 해설

2026-10-13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0개, 가장 높은 문항 44.6%

국어 A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2번(2점, 44.6%)은 전광용 「꺼삐딴 리」의 ㉠과 ㉡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이었고, SNS 시대 여론 형성을 다룬 지문에 표제와 부제를 붙이는 22번(41.6%), 문법 11번(40.4%)이 뒤를 이었습니다.

40%를 넘은 문항이 이 셋뿐이어서, 이 세대가 같은 해 9월 A형에서 50% 넘은 문항 11개를 만난 것과 대조됩니다.

조작적 조건화, 엔진, 역의제 설정, 지진과 화산

16~18번은 보상을 얻으려고 환경에 조작을 가하고 강화와 처벌에 따라 행동이 늘거나 줄어드는 조작적 조건화를, 19~21번은 피스톤과 실린더로 이루어진 엔진이 피스톤의 움직임을 회전력으로 바꾸는 원리를 다뤘습니다. 22~24번은 전통적 언론이 여론을 이끌던 과거와 달리 SNS에서 형성된 의제가 언론으로 옮겨 가는 현상을, 25~28번은 '지구는 살아 있다'로 시작해 판의 운동과 화산 활동을 설명했습니다.

29~30번은 글을 쓰기 전에 100권의 책과 10권의 공책을 산다는 사람의 글이었습니다.

「껍데기는 가라」, 「이생규장전」, 「속미인곡」, 「꺼삐딴 리」, 「소」

문학은 '껍데기는 가라 /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로 시작하는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31~33번), 이생과 최 여인의 사랑을 그린 김시습 「이생규장전」(34~37번), 현대어로 옮긴 정철 「속미인곡」(38~39번), 북한 소련 유학생의 서독 탈출 기사를 읽는 이인국 박사의 전광용 「꺼삐딴 리」(40~42번), 볏섬을 논 임자의 곳간으로 져 나르라는 사음과 국서네가 나오는 유치진 「소」(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여름에 땀 흡수가 잘 안 되는 교복을 바꾸자는 발표(1~2번), 김현정 선수의 첫 텔레비전 인터뷰(4~5번),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두 학생의 협동 글쓰기(7~8번), 김홍도 「타작도」 감상문(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