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7번(3점)이고, 오답률은 42.8%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7번 | 3점 | 42.8% | ④ | ③ 15.9% |
| 2 | 41번 | 3점 | 39.9% | ③ | ⑤ 16.6% |
| 3 | 37번 | 2점 | 37.3% | ⑤ | ④ 13.3% |
| 4 | 45번 | 2점 | 35.8% | ① | ③ 10.1% |
| 5 | 44번 | 2점 | 35.2% | ③ | ⑤ 13% |
| 6 | 36번 | 2점 | 34.9% | ① | ③ 11% |
| 7 | 24번 | 2점 | 34.8% | ③ | ② 14.8% |
| 8 | 5번 | 3점 | 31.6% | ② | ④ 18.2% |
| 9 | 39번 | 2점 | 29.3% | ② | ⑤ 11.3% |
| 10 | 34번 | 2점 | 28.9% | ⑤ | ③ 11.2% |
| 11 | 12번 | 2점 | 28.4% | ① | ② 11.9% |
| 12 | 25번 | 2점 | 27.2% | ④ | ⑤ 16.3% |
| 13 | 3번 | 2점 | 27% | ② | ③ 10.4% |
| 14 | 4번 | 2점 | 26.1% | ④ | ③ 16% |
| 15 | 33번 | 3점 | 22.8% | ① | ② 10.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50% 넘은 문항 0개, 화산 27번 42.8%
국어 B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7번(3점, 42.8%)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화산을 판의 경계 등으로 나눈 <보기>를 지문으로 이해하는 문항이었고, 일제 강점기 일본인의 만행과 조선인의 현실을 다룬 <보기>로 염상섭 「만세전」을 감상하는 41번(39.9%)이 뒤를 이었습니다.
「만세전」은 이 세대가 석 달 뒤인 9월 B형에서 다시 만났고, 그때는 36번이 76.4%로 그 회차 국어 B형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 되었습니다.
긴장과 이완, 시계, 마케팅 전략, 류성룡의 편지
16~18번은 음악이 긴장과 이완을 작품에 구현하는 방식을, 19~21번은 시간의 경과를 시계바늘의 이동 거리로 공간화한 시계와 시간 인식을, 22~24번은 이론적 결함이 없어 보이는 마케팅 전략이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다뤘습니다. 25~28번은 A형과 같은 지구 내부 운동과 화산이었습니다.
29~30번은 10년 동안 난리와 우환으로 공부하지 못한 자식들에게 하늘의 뜻에 맡기고 마땅히 할 일에 힘쓰라고 당부한 류성룡의 편지였습니다.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홍계월전」, 「속미인곡」, 「만세전」
문학은 아내도 집도 없어지고 부모·동생과도 떨어져 헤매다 굳고 정한 갈매나무를 생각하는 백석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과 수원 서호에 반사된 저녁 해 속을 달리는 열차를 그린 김종길 「저녁 해」(31~33번), 여자인 평국(계월)이 남편 보국보다 높은 벼슬에 올라 갈등하다 오왕과 초왕의 반란을 진압하는 「홍계월전」(34~36번), 옛 표기 그대로 실은 정철 「속미인곡」(37~38번), 아내가 위독하다는 전보를 받고 귀국하는 배에서 일본인들의 멸시를 겪는 '나'의 염상섭 「만세전」(39~42번), 유치진 「소」(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교복 착용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를 논제로 한 토론(1~3번), A형과 같은 선수 인터뷰(4~5번), 유기 애완동물 문제 논설문 자료(7~8번), 「타작도」 감상문(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