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26년 고3어려움

202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142,298명
원점수 평균23.04점
원점수 표준편차11.83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706,1114.29%
2659,8296.91%
35819,93014.01%
45221,26614.94%
54531,24221.96%
64222,04715.49%
73919,41313.64%
8369,7246.83%
9312,7361.92%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4050607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3점)이고, 오답률은 61.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6번3점61.1%②③ 21%
29번2점60.5%⑤② 28%
310번3점58.7%③④ 26.6%
413번3점57.2%②⑤ 41.1%
54번3점51.3%④⑤ 19.5%
619번3점47.4%①④ 15.1%
712번2점46.9%①② 16%
86번3점46.5%④② 13%
918번3점46.2%③① 34.6%
1014번3점43.4%⑤③ 15.5%
113번3점39.2%①④ 13%
1211번3점32%④③ 10%
135번2점30.5%④⑤ 17.6%
141번2점27.2%③① 11.7%
158번2점21.8%④③ 7.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26년 고3이 시험477370어려움
5월 학평2026년 고3457167쉬움
3월 학평2026년 고3447670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5년 고3506464매우 쉬움
7월 학평2025년 고3457469어려움
3월 학평2025년 고3427669어려움
10월 학평2024년 고3476967보통
7월 학평2024년 고3447469어려움
3월 학평2024년 고3398069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3년 고3477067쉬움

2026년 7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0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4만 명이 응시한 생활과 윤리, 1등급은 두 문제 차이

응시자가 142,298명으로 사회탐구에서 두 번째로 많았고, 표준점수 최고점(73점)과 1등급 구분 점수(70점)의 차이가 3점에 불과해 2점 문항 하나만 틀려도 1등급 경계에 걸리는 시험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로, 사상가의 원문 표현을 그대로 제시한 문항이 많았습니다.

칸트의 영구 평화론 16번

가장 많이 틀린 16번(3점, 61.1%)은 영구 평화를 위해 모든 국가의 정치 체제가 공화 정체여야 한다고 본 칸트 등 두 사상가의 평화론을 묻는 문항, 9번(2점, 60.5%)은 성스러운 것이 드러나는 경험을 강조한 엘리아데의 종교관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10번(3점, 58.7%)은 세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표현한 문항, 13번(3점, 57.2%)은 '자연은 인류를 고통과 쾌락의 지배 아래 두었다'고 한 벤담의 입장에서 조언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41.1%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원문 표현과 결론을 짝지어

칸트의 영구 평화론, 벤담의 쾌락 계산처럼 원문 표현이 그대로 나오는 사상가는 핵심 구절과 결론을 짝지어 익혀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