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제2외국어 독일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제2외국어 독일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3번(1점)이고, 오답률은 57.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5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6번: 정답 ② 42.9%, ① 57.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3번 | 1점 | 57.1% | ④ | ① 42.9% |
| 2 | 21번 | 1점 | 57.1% | ② | ① 42.9% |
| 3 | 17번 | 1점 | 57.1% | ④ | ① 42.9% |
| 4 | 16번 | 1점 | 57.1% | ② | ① 57.1% |
| 5 | 14번 | 1점 | 57.1% | ⑤ | ① 57.1% |
| 6 | 12번 | 1점 | 57.1% | ⑤ | ① 57.1% |
| 7 | 8번 | 1점 | 57.1% | ② | ① 57.1% |
| 8 | 4번 | 1점 | 57.1% | ③ | ① 57.1% |
| 9 | 27번 | 1점 | 42.9% | ① | ② 28.6% |
| 10 | 30번 | 2점 | 28.6% | ③ | ① 28.6% |
| 11 | 29번 | 2점 | 28.6% | ① | ③ 28.6% |
| 12 | 28번 | 2점 | 28.6% | ③ | ① 28.6% |
| 13 | 25번 | 2점 | 28.6% | ⑤ | ① 14.3% |
| 14 | 24번 | 2점 | 28.6% | ③ | ① 28.6% |
| 15 | 22번 | 2점 | 28.6% | ⑤ | ① 28.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독일어Ⅰ 해설
파울 하이제와 생활 대화
독일어는 작가 파울 하이제(Paul Heyse)에 관한 글을 이해하는 23번, 과일 가게에서 사과를 사는 대화의 빈칸을 채우는 21번, 새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를 말하는 17번, 좋아하는 과목을 묻는 대화의 16번 등 생활 대화와 문화 소재 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대화 표현과 독일어권 문화
수능 독일어는 대화 빈칸과 문화 소재 글이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상황별 대화 표현과 독일어권 인물·도시 정보를 함께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파울 하이제, 1910년 노벨 문학상
23번에 나온 파울 하이제(Paul Heyse, 1830~1914)는 1910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독일 작가로, 단편 소설 장르인 노벨레(Novelle)를 많이 썼고 노벨레에는 이야기를 상징하는 하나의 중심 소재가 있어야 한다는 '매 이론(Falkentheorie)'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1번 과일 가게 대화는 Ich hätte gern ...(~을 주세요), Was kostet ...?(~은 얼마예요?) 같은 구매 표현, 17번은 Mir gefällt ... nicht(~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처럼 여격을 쓰는 감정 표현이 핵심이었습니다. gefallen은 좋아하는 대상이 주어, 사람이 여격이 된다는 점이 자주 출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