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3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3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74.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9번 | 3점 | 74.3% | ① | ③ 20.3% |
| 2 | 14번 | 3점 | 70% | ③ | ① 16.6% |
| 3 | 12번 | 3점 | 62.6% | ② | ① 24.1% |
| 4 | 15번 | 3점 | 62% | ⑤ | ③ 11.2% |
| 5 | 7번 | 3점 | 61% | ④ | ① 10.2% |
| 6 | 20번 | 3점 | 59.4% | ① | ③ 9.1% |
| 7 | 13번 | 2점 | 58.3% | ③ | ④ 9.6% |
| 8 | 6번 | 2점 | 56.7% | ③ | ① 16.6% |
| 9 | 10번 | 3점 | 56.1% | ① | ② 15% |
| 10 | 18번 | 2점 | 55.1% | ④ | ① 13.4% |
| 11 | 19번 | 3점 | 54.5% | ⑤ | ① 14.4% |
| 12 | 17번 | 3점 | 53.5% | ③ | ④ 11.8% |
| 13 | 2번 | 2점 | 49.7% | ③ | ④ 21.9% |
| 14 | 16번 | 2점 | 45.5% | ② | ① 4.8% |
| 15 | 4번 | 2점 | 45.5% | ① | ② 10.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6년 고2이 시험 | 36 | 86 | 70 | 매우 어려움 |
| 11월 학평2015년 고2 | 44 | 77 | 71 | 보통 |
| 9월 학평2015년 고2 | 37 | 84 | 70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5년 고2 | 45 | 72 | 68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2 | 35 | 84 | 68 | 어려움 |
| 11월 학평2014년 고2 | 45 | 76 | 72 | 쉬움 |
| 9월 학평2014년 고2 | 45 | 74 | 70 | 쉬움 |
| 6월 학평2014년 고2 | 44 | 76 | 7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2 | 34 | 87 | 68 | 매우 어려움 |
2016년 3월 고2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추정 1등급 36점, 50% 넘은 문항 12개
윤리와 사상은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3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74.3%)은 두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문항, 14번(70.0%)은 두 현대 사상가를 탐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서 밑줄 친 인물에 대해 묻는 12번(62.6%), 서술형 답안의 오류를 찾는 15번(62.0%)이 뒤를 이었습니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
12번의 동굴의 비유에서 동굴 속 죄수들은 벽에 비친 그림자를 실재로 믿는 사람들이고, 동굴 밖으로 나가 태양(선의 이데아)을 본 사람은 참된 앎에 이른 철학자입니다. 다시 동굴로 돌아와 다른 사람을 깨우치려는 철학자가 철인 통치자의 모습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9·14번처럼 두 사상가를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탐구하는 문항은 각 사상가의 핵심 개념(예: 플라톤의 이데아 대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과 질료, 실존주의 대 실용주의)을 먼저 정리하고 진술을 대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