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사회·문화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사회·문화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5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57% | ① | ③ 17% |
| 2 | 14번 | 3점 | 49.5% | ⑤ | ① 15.6% |
| 3 | 3번 | 3점 | 31.4% | ⑤ | ② 14.7% |
| 4 | 9번 | 3점 | 26.5% | ④ | ① 10.3% |
| 5 | 16번 | 2점 | 26.3% | ⑤ | ① 12.4% |
| 6 | 18번 | 2점 | 21.3% | ② | ④ 5.7% |
| 7 | 4번 | 3점 | 20.5% | ② | ④ 8.5% |
| 8 | 19번 | 3점 | 20.2% | ① | ② 5.9% |
| 9 | 11번 | 2점 | 19.9% | ② | ③ 9% |
| 10 | 7번 | 2점 | 19% | ① | ③ 6.9% |
| 11 | 2번 | 2점 | 18.5% | ③ | ④ 7.7% |
| 12 | 5번 | 2점 | 17.1% | ② | ③ 4.7% |
| 13 | 15번 | 3점 | 16.9% | ③ | ① 5.5% |
| 14 | 6번 | 3점 | 16.1% | ④ | ① 6.6% |
| 15 | 10번 | 2점 | 15.2% | ④ | ① 3.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사회·문화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50 | 64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47 | 66 | 64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7 | 68 | 66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3 | 75 | 68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64 | 63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7 | 70 | 68 | 어려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5 | 70 | 66 |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7 | 72 | 69 | 어려움 |
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문화 해설
만점이어야 1등급, 자녀 세대 비교 20번
사회·문화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50점으로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A, B국의 자녀 세대를 분석하는 20번(3점, 57.0%) 하나였고, 14번(49.5%)은 A국의 인구 부양비 변화 표 문항이었습니다.
자녀 세대 분석과 인구 부양비
20번처럼 두 나라의 자녀 세대를 분석하는 문항은 부모 세대 대비 계층 이동 비율과 실제 인원을 구분하고, 두 나라의 인구 규모가 같다는 조건이 있을 때만 인원을 비교합니다.
14번 인구 부양비는 유소년 부양비(0~14세 ÷ 15~64세 × 100)와 노년 부양비(65세 이상 ÷ 15~64세 × 100)의 합이 총부양비이며, 노령화 지수는 노년 인구 ÷ 유소년 인구 × 100입니다. 세 지표의 분모와 분자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