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고3 학력평가

총 20개 영역

2013년 3월 고3 학력평가(=2014학년도 3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3년 3월 고3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A형 94점(추정)·B형 93점(추정), 수학 A형 77점(추정)·B형 86점(추정), 영어 A형 74점(추정)·B형 94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3년 3월 고3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난이도 '-'는 비교할 역대 시험이 부족해 매기지 않은 과목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국어 A형94점추정132점보통-
국어 B형93점추정135점보통-
수학 A형77점추정167점어려움-
수학 B형86점추정152점어려움-
영어 A형74점추정---
영어 B형94점추정---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3년 3월 고3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 A형44번 (3점)57.4%2개
국어 B형32번 (3점)57.3%1개
수학 A형30번 (4점)90.5%15개
수학 B형30번 (4점)84.5%11개
영어 A형34번 (3점)71.7%15개
영어 B형35번 (2점)68.3%8개
과학탐구 물리Ⅰ20번 (3점)70.6%4개
과학탐구 화학Ⅰ19번 (3점)60.1%2개
과학탐구 생명과학Ⅰ12번 (2점)61.1%4개
과학탐구 지구과학Ⅰ17번 (3점)63.5%7개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16번 (3점)46.9%0개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15번 (2점)68.5%1개
사회탐구 한국지리9번 (2점)65.8%2개
사회탐구 세계지리13번 (3점)38.1%0개
사회탐구 동아시아사15번 (2점)48%0개
사회탐구 세계사16번 (3점)59.7%1개
사회탐구 법과 정치8번 (3점)70.5%3개
사회탐구 경제4번 (2점)66.1%8개
사회탐구 사회·문화12번 (3점)72.8%3개

회차 해설

국어·수학·영어가 모두 A/B형으로 나뉜 첫 3월

2013년 3월 13일 전국 1,944개 고교에서 치러진 이 시험은 국어·수학·영어를 모두 A형(쉬운 형)과 B형(어려운 형)으로 나눠 치르는 2014학년도 수준별 수능을 앞둔 첫 고3 학력평가였습니다. 영어는 이 해 수능부터 듣기 문항이 17개에서 22개로 늘어났습니다.

같은 영역이라도 형에 따라 성적 분포가 크게 달랐습니다. 입시기관이 집계한 영어 1등급 구분 원점수는 B형 94점, A형 74점이었습니다. A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 B형은 8개였습니다. 응시 집단이 달라 원점수만으로 두 형의 난도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A형을 고른 학생들에게는 쉬운 시험이 아니었던 셈입니다.

수학 A형 1등급 77점, 최고점 167점

수학은 A형이 1등급 구분 원점수 77점, 표준점수 최고점 167점으로 특히 어려웠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B형은 1등급 86점, 최고점 152점이었습니다. A형 30번(90.5%)은 등차수열로 만든 수열 문항, 27번(87.1%)은 상용로그의 지표를 다룬 문항이었습니다.

국어는 A형 1등급 94점(최고점 132점), B형 93점(135점)이었습니다. 두 형이 공유한 이강백 원작 「동지섣달 꽃 본 듯이」의 <보기> 문항이 A형 44번 57.4%, B형 32번 57.3%로 두 형 모두에서 오답률 1위였습니다.

탐구에서 높았던 문항

탐구에서는 사회·문화 12번(72.8%)이 두 나라의 사회 보장 제도를 비교하는 문항으로 가장 높은 오답률을 보였고, 법과 정치 8번(70.5%)은 만 18세 갑의 사례 문항으로 응답의 41.9%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경제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