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7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3번: 정답 ① 27.1%, ④ 34.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3번 | 3점 | 73% | ① | ④ 34.1% |
| 2 | 14번 | 2점 | 66.7% | ④ | ③ 20.7% |
| 3 | 12번 | 2점 | 61% | ④ | ③ 30.8% |
| 4 | 42번 | 3점 | 55.7% | ② | ⑤ 18.4% |
| 5 | 20번 | 3점 | 53.3% | ④ | ⑤ 21.2% |
| 6 | 45번 | 2점 | 52.9% | ① | ③ 14.4% |
| 7 | 28번 | 2점 | 48.8% | ③ | ⑤ 20.5% |
| 8 | 27번 | 2점 | 47.2% | ⑤ | ② 16% |
| 9 | 22번 | 3점 | 47.1% | ① | ③ 18.7% |
| 10 | 32번 | 2점 | 46.6% | ③ | ② 16.2% |
| 11 | 15번 | 2점 | 45.2% | ④ | ① 12.9% |
| 12 | 7번 | 3점 | 41.5% | ⑤ | ③ 14.1% |
| 13 | 43번 | 2점 | 40.2% | ② | ① 13.7% |
| 14 | 29번 | 3점 | 40.1% | ② | ① 12.3% |
| 15 | 40번 | 2점 | 39.3% | ③ | ② 12.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4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A형 해설
부사어 13번 73.0%, 문법 세 문항이 1~3위
국어 A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고, 가장 많이 틀린 세 문항이 모두 문법이었습니다. 13번(3점, 73.0%)은 '엄마와 그녀는 닮았다'처럼 빠지면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 부사어 등 <보기>의 예로 부사어의 특징을 탐구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4.1%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높임 표현 학습 활동 14번(66.7%), 의존명사 '이' 등의 사전 풀이를 활용하는 12번(61.0%, 같은 오답 30.8%)이 뒤를 이었습니다.
조선 후기 가정소설의 초월계 개입을 <보기>로 「월영낭자전」을 이해하는 42번(55.7%), 철 흡수 과정 [A]를 그림으로 나타낸 <보기>의 엔도솜 등을 이해하는 20번(53.3%), 「북어 대가리」 45번(52.9%)도 50%를 넘었습니다.
카라바지오, 철 흡수, 경제적 지대, 두 시간, 진공 증착
16~17번은 르네상스의 이상화된 인간상을 거부하고 세속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인물을 그린 바로크 화가 카라바지오를, 18~20번은 헤모글로빈과 미오글로빈의 필수 성분인 철을 몸이 흡수하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21~24번은 같은 종목의 다른 선수보다 높은 유명 선수의 연봉을 경제적 지대로 설명했습니다.
25~27번은 원환적 시간인 크로노스적 시간과 직선적 시간인 카이로스적 시간이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는 글, 28~30번은 안경 렌즈나 스마트폰 터치 화면의 박막을 만드는 진공 증착 기술이었습니다.
「정념의 기」, 「한거십팔곡」, 「밤길」, 「월영낭자전」, 「북어 대가리」
문학은 '내 마음은 한 폭의 기'로 시작하는 김남조 「정념의 기」(31~33번), 충효와 강호 사이에서 갈등하는 권호문 「한거십팔곡」(34~36번), 현상금이 걸린 은행 강도의 인상착의가 실종된 삼촌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마을 사람들이 '우리 집'을 감시하는 한수산 「밤길」(37~39번), 후처 정씨의 모해를 받는 호월영의 「월영낭자전」(40~43번), 잔소리가 부쩍 심해진 자앙과 기임이 나오는 이강백 「북어 대가리」(44~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힘없는 목소리로 인사하는 학생 민지와 선생님의 대화(1~2번), 소방서 대원의 심폐소생술 강연(4~5번), 장애인 셔틀 버스의 운영 개선을 시청에 건의하는 글(6~7번), 뮤지컬 '지켜주세요' 관람 소개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