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6년 고2

2026년 3월 고2 학력평가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6년 3월 고2 학력평가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33,350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원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4053,67116.1%
23535,10010.53%
33041,81212.54%
42545,94613.78%
52045,07813.52%
61541,71112.51%
71046,53813.96%
8520,5006.15%
902,9940.9%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60%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5번3점60%①② 26.4%
213번3점56.2%③② 26.2%
32번2점41.7%①② 15.6%
418번2점38.3%⑤③ 33.6%
516번2점38%④③ 22.7%
69번3점34.5%②⑤ 22.9%
76번3점34.5%⑤④ 14.4%
817번3점31.8%③④ 26.7%
920번3점31.7%⑤④ 23.8%
108번2점30.8%②③ 17.2%
114번3점30.6%④① 20.6%
1211번2점27.4%⑤④ 15.5%
1310번3점19.3%②⑤ 9.7%
1414번2점18.5%④⑤ 12.4%
153번2점17.4%①③ 7.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6년 3월 고2 학력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병인양요 때 강화에 상륙한 프랑스군의 보고서 5번

한국사는 1등급(40점 이상) 비율이 16.1%였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5번(3점, 60.0%)은 해군성 장관에게 우리 병력이 강화에 상륙했다고 보고한 문서가 작성된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 13번(56.2%)은 베델과 양기탁이 함께 창간한 대한매일신보 문항이었습니다.

외규장각 의궤와 대한매일신보

5번 문서는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에 상륙한 프랑스 함대 사령관이 본국 해군성 장관에게 올린 보고로, 강화의 '왕실 도서관'은 정조가 세운 외규장각을 가리킵니다. 프랑스군은 이때 외규장각 의궤를 약탈해 갔고, 의궤는 2011년에야 5년마다 갱신하는 대여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 연표 문항에서는 병인양요(1866)와 신미양요(1871), 오페르트 도굴 사건(1868)의 순서를 함께 물으므로 세 사건을 한 묶음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13번의 대한매일신보는 1904년 영국인 베델과 양기탁이 창간한 신문으로, 발행인이 영국인이어서 일본의 검열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알리고 국채 보상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는 점이 선택지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