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6년 고1

2026년 3월 고1 학력평가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6년 3월 고1 학력평가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77,391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원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4061,63616.33%
23540,31310.68%
33047,03712.46%
42551,51113.65%
52052,65113.95%
61550,98213.51%
71045,61012.09%
8523,6876.28%
903,9641.05%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3점)이고, 오답률은 79.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7번: 정답 ③ 20.3%, ⑤ 24.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7번3점79.7%③⑤ 24.4%
217번2점49.5%①③ 17.6%
38번3점49.1%③④ 27.3%
43번3점42.8%①② 18.4%
519번2점41.3%①⑤ 12.7%
64번3점40.2%③⑤ 15.1%
710번2점37.9%②③ 18.9%
81번2점33.7%②⑤ 21.2%
918번3점33.2%③① 13%
1013번3점28.3%⑤② 13.5%
119번2점26.1%①② 9.2%
1214번3점22.8%④⑤ 8.1%
1316번2점21.7%②③ 12.7%
1415번2점19.6%⑤④ 9.9%
156번3점18.8%⑤④ 8.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6년 3월 고1 학력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승려 인물 보고서 7번, 79.7%

한국사는 1등급(40점 이상) 비율이 16.33%였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번(3점, 79.7%) 하나였습니다. '책으로 만나는 역사 인물 보고서'에 들어갈 승려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7번(49.5%), 8번(49.1%), 3번(42.8%)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눌·요세·의천, 홍경래와 묘청

7번의 승려는 무신 집권기에 수선사 결사를 조직해 세속화된 불교를 바로잡으려 한 지눌입니다. 지눌은 선과 교를 함께 닦자는 정혜쌍수, 깨달은 뒤에도 꾸준히 수행해야 한다는 돈오점수를 내세웠습니다. 같은 시기 백련 결사를 이끈 요세, 문벌 귀족 시기에 천태종을 열고 교관겸수를 주장한 의천이 대표적인 오답 선택지이므로, 세 승려를 시기와 결사 이름으로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17번의 홍경래의 난(1811)은 평안도 지역 차별과 세도 정치기 탐관오리의 수탈이 원인이었고, 8번의 묘청은 이자겸의 난 뒤 서경 천도를 주장하다 개경 세력의 반대에 부딪히자 서경에서 난을 일으킨(1135) 인물입니다. 고1 3월 한국사는 이처럼 '사건의 원인'과 '인물의 주장'을 짝지어 묻는 문항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