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6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76.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3번: 정답 ⑤ 23.3%, ① 37.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3번 | 3점 | 76.7% | ⑤ | ① 37.1% |
| 2 | 5번 | 3점 | 66.7% | ③ | ② 49.3% |
| 3 | 4번 | 3점 | 60% | ① | ② 34.8% |
| 4 | 9번 | 3점 | 59.8% | ④ | ⑤ 31% |
| 5 | 15번 | 3점 | 59.3% | ④ | ⑤ 24% |
| 6 | 2번 | 2점 | 58.8% | ⑤ | ③ 39.3% |
| 7 | 19번 | 3점 | 56.7% | ④ | ① 20.7% |
| 8 | 18번 | 3점 | 56.4% | ③ | ① 21.7% |
| 9 | 8번 | 3점 | 41.9% | ⑤ | ④ 20.7% |
| 10 | 7번 | 2점 | 38.1% | ② | ③ 19.8% |
| 11 | 16번 | 3점 | 33.8% | ③ | ① 20.5% |
| 12 | 11번 | 3점 | 29.5% | ② | ① 13.1% |
| 13 | 1번 | 2점 | 25% | ⑤ | ① 9.5% |
| 14 | 12번 | 2점 | 21.2% | ⑤ | ② 10.2% |
| 15 | 17번 | 2점 | 19% | ② | ⑤ 7.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20년 고2이 시험 | 41 | 77 | 68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20년 고2 | 48 | 66 | 64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9년 고2 | 45 | 68 | 64 | 보통 |
| 9월 학평2019년 고2 | 41 | 75 | 67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45 | 68 | 64 | 보통 |
| 3월 학평2019년 고2 | 50 | 62 | 62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45 | 70 | 66 |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2 | 42 | 76 | 68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8년 고2 | 43 | 72 | 66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2 | 42 | 73 | 66 | 매우 어려움 |
2020년 6월 고2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추정 1등급 41점, 시민 불복종 13번 76.7%
생활과 윤리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41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3번(3점, 76.7%)은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며 법보다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강조한 사상가를 다른 사상가와 비교한 문항으로 응답의 37.1%가 같은 오답(1번)을 골랐습니다.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는 가상 대담 5번(66.7%)은 응답의 49.3%가 같은 오답(2번)을 골라 정답 비율보다 많았습니다. 노심자(勞心者)와 노력자(勞力者)를 구분한 사상가를 비교하는 4번(60.0%)이 뒤를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