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3년 고3

2013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한국지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2점)이고, 오답률은 48.4%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7번2점48.4%⑤② 22.2%
216번2점44.3%⑤② 18.7%
319번3점40.4%①③ 19.6%
411번3점39%②④ 31.3%
513번2점37.3%②⑤ 12.8%
68번3점35.9%⑤③ 21.8%
71번3점32.5%③② 16.2%
89번3점32.3%④⑤ 14.4%
912번3점28.8%④① 10.7%
1018번3점24.6%④① 7%
116번2점23.4%②① 7.6%
1220번3점22.9%⑤② 9.4%
1317번2점20.5%①⑤ 9.7%
1410번3점19.9%①④ 7.9%
1515번2점19.9%④① 5.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지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넘은 문항 없음

한국지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7번(2점, 48.4%)은 두 지역 비교, 16번(44.3%)은 지속될 변화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 19번(40.4%)은 두 대도시의 구별 주간 인구와 상주인구 문항이었습니다.

두 지역 비교와 기후 변화

7번 두 지역 비교 문항은 성대 토양(적색토, 남부 해안), 범람에 의한 피해, 석회암의 용식 지형처럼 토양·지형·기반암의 특성을 지역과 짝짓는 문항입니다.

16번 기후 현상별 발생 일수 변화(1920~1999)가 지속될 때의 영향은 지구 온난화로 판단합니다.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지면 단풍이 늦게 들고, 조경 수역과 난류성 어종의 서식지가 북상하며, 고산 식물의 분포 범위가 줄어듭니다. 19번 두 대도시의 구별 주간 인구와 상주인구는 도심(주간 인구 지수 높음)과 주변 주거 지역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