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13년 고3

2013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56.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56.8%③⑤ 34.8%
213번3점52%④⑤ 36.1%
318번3점48.6%⑤③ 21.4%
411번3점33.8%③② 18.3%
510번3점33.2%④③ 20.8%
66번3점30.8%②④ 12.6%
712번2점26.4%②⑤ 12.4%
815번3점24.3%⑤③ 12.2%
920번2점21.9%③② 6.6%
105번3점21.7%①⑤ 8.7%
117번2점20.9%①④ 9.7%
128번2점20%③① 6.6%
134번3점19.7%②④ 8.4%
1419번3점19.6%⑤① 6.4%
152번2점15.4%⑤④ 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10월 고3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근대 서양 사상가 둘 9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56.8%)은 두 근대 서양 사상가 문항으로 응답의 34.8%가 한 오답에 몰렸고, 13번(52.0%)은 검색 화면으로 소개한 사회사상가 A의 사상 문항이었습니다.

칸트와 애덤 스미스

9번 갑의 '행복 원리와 도덕 원리를 구별하되 대립하지 않으며, 순수 실천 이성은 행복에 대한 고려를 배제한다'는 주장은 칸트로, 도덕 법칙은 행복이 아니라 의무에서 나온 행위에 있으며, 덕과 행복의 일치(최고선)는 신의 존재를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13번 A의 이기적 성향에 따라 움직이는 경제 활동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사회적 이익을 증진한다는 사상은 애덤 스미스로, 그는 『도덕 감정론』에서 공감(동감)과 공정한 관찰자를 도덕의 기초로 삼았다는 점도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