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공식 통계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원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90 | 33,796 | 10.65% |
| 2 | 80 | 38,683 | 12.19% |
| 3 | 70 | 46,798 | 14.74% |
| 4 | 60 | 50,374 | 15.87% |
| 5 | 50 | 43,175 | 13.6% |
| 6 | 40 | 34,532 | 10.88% |
| 7 | 30 | 27,942 | 8.8% |
| 8 | 20 | 30,302 | 9.55% |
| 9 | 0 | 11,820 | 3.72%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이고, 오답률은 65.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4번 | 3점 | 65.4% | ③ | ② 24.6% |
| 2 | 32번 | 3점 | 55.5% | ① | ③ 18.5% |
| 3 | 41번 | 2점 | 55.3% | ① | ③ 22% |
| 4 | 29번 | 3점 | 53.2% | ⑤ | ③ 28% |
| 5 | 33번 | 3점 | 53% | ① | ② 18.2% |
| 6 | 40번 | 2점 | 50.8% | ① | ③ 16.6% |
| 7 | 24번 | 2점 | 49.3% | ② | ① 16.4% |
| 8 | 39번 | 2점 | 46.4% | ③ | ④ 26.2% |
| 9 | 30번 | 3점 | 44.6% | ③ | ⑤ 17.6% |
| 10 | 38번 | 3점 | 44.5% | ③ | ④ 18.9% |
| 11 | 42번 | 2점 | 43.7% | ④ | ③ 16.6% |
| 12 | 23번 | 2점 | 42.2% | ① | ② 16.3% |
| 13 | 37번 | 2점 | 41.1% | ⑤ | ② 12.9% |
| 14 | 21번 | 3점 | 41% | ② | ④ 13.9% |
| 15 | 31번 | 2점 | 38.3% | ② | ① 16.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 비율 | 난이도 |
|---|---|---|
| 9월 학평2026년 고2이 시험 | — | — |
| 6월 학평2026년 고2 | 7.48% | 쉬움 |
| 3월 학평2026년 고2 | 3.48%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25년 고2 | 6.78% | 보통 |
| 9월 학평2025년 고2 | 6.01% | 보통 |
| 6월 학평2025년 고2 | 7.81%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5년 고2 | 4.57% | 어려움 |
| 10월 학평2024년 고2 | 2.31%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24년 고2 | 10.72%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24년 고2 | 7.16% | 쉬움 |
2026년 9월 고2 학력평가 영어 해설
1등급 10.65%, 매체의 미묘한 변화 34번
영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90점 이상) 비율이 10.65%(33,796명)로 6월(7.48%)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가장 많이 틀린 34번(3점, 65.4%)은 새 매체의 뚜렷한 측면에 주목하면 그것이 가져오는 미묘한 변화를 놓친다는 글의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32번(55.5%)은 불확실성 속에서 일어날 일을 예측하려는 인지적 동기, 41번(2점, 55.3%)은 설계된 디지털 공간에서 인간의 주체성을 다룬 장문의 제목, 29번(53.2%)은 현금 교환이 섬처럼 존재하는 자본주의를 다룬 어법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