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고3 학력평가 영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2년 10월 고3 학력평가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이고, 1등급 비율은 6.05%입니다.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원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90 | 15,651 | 6.05% |
| 2 | 80 | 40,777 | 15.77% |
| 3 | 70 | 55,016 | 21.27% |
| 4 | 60 | 46,225 | 17.88% |
| 5 | 50 | 29,846 | 11.54% |
| 6 | 40 | 19,334 | 7.48% |
| 7 | 30 | 15,119 | 5.85% |
| 8 | 20 | 26,692 | 10.32% |
| 9 | 0 | 9,937 | 3.84%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2번(2점)이고, 오답률은 79.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2번: 정답 ⑤ 20.1%, ② 25.5%).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2번 | 2점 | 79.9% | ⑤ | ② 25.5% |
| 2 | 33번 | 3점 | 74.5% | ④ | ③ 24.1% |
| 3 | 37번 | 3점 | 69% | ② | ④ 30.6% |
| 4 | 21번 | 3점 | 68% | ⑤ | ② 35.5% |
| 5 | 34번 | 3점 | 66.2% | ① | ② 22.4% |
| 6 | 36번 | 2점 | 63.9% | ⑤ | ④ 21.4% |
| 7 | 39번 | 3점 | 55.4% | ③ | ④ 27% |
| 8 | 29번 | 3점 | 53.7% | ④ | ⑤ 20.8% |
| 9 | 31번 | 3점 | 53.2% | ② | ④ 17.4% |
| 10 | 40번 | 2점 | 52.1% | ① | ⑤ 28.4% |
| 11 | 38번 | 2점 | 45.1% | ④ | ③ 26.6% |
| 12 | 30번 | 2점 | 45% | ④ | ③ 14.4% |
| 13 | 43번 | 2점 | 41.8% | ③ | ⑤ 27.5% |
| 14 | 24번 | 2점 | 38.5% | ⑤ | ② 13.3% |
| 15 | 20번 | 2점 | 37.7% | ① | ④ 26.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 비율 | 난이도 |
|---|---|---|
| 10월 학평2022년 고3이 시험 | 6.05% | 보통 |
| 7월 학평2022년 고3 | 8.84% | 쉬움 |
| 4월 학평2022년 고3 | 4.76556601486469% | 어려움 |
| 3월 학평2022년 고3 | 3.44% | 매우 어려움 |
2022년 10월 고3 학력평가 영어 해설
1등급 6.05%, 빈칸이 오답률 1·2위
영어는 1등급 비율이 6.05%였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습니다.
부식토와 생태 건강, 2점짜리 32번 79.9%
가장 많이 틀린 32번(2점, 79.9%)은 부식토와 무기질이 풍부한 지표면이 생태 건강의 기반이라는 내용의 빈칸 문항, 33번(74.5%)은 코페르니쿠스 이전 천문학자들의 과학적 발견을 가로막은 장벽을 다룬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37번(69.0%)은 직립 보행이 일으킨 진화적 변화를 다룬 순서 배열 문항, 21번(68.0%)은 소비주의와 자본주의의 관계를 다룬 함축 의미 문항으로 응답의 35.5%가 한 오답에 몰렸고, 34번(66.2%)은 '날아가는 말' 그림의 예를 든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빈칸 문장이 주제문인지부터
2점짜리 빈칸 문항이 가장 많이 틀린 회차였습니다. 배점과 관계없이 빈칸 문장이 글의 주제문인지 세부 진술인지부터 판단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